
윈도우 11(Windows 11) 2-in-1 PC에서 키보드를 접을 때 작업 표시줄이 축소된다면, 자동 숨기기와 별개의 터치 최적화 작업 표시줄 설정을 확인하세요. 자동 숨기기를 이미 껐다면 전용 확인란이 선택됐는지 살펴보면 됩니다.
태블릿 기능이 있는 2-in-1 기기에서는 키보드를 접으면 작업 표시줄이 축소 상태로 바뀔 수 있습니다. 자동 숨기기가 꺼져 있다면 터치 조작을 위한 작업 표시줄 최적화 확인란을 살펴보세요.
키보드를 접을 때만 접히는 2-in-1 상황
- 증상: 2-in-1 기기에서 자동 숨기기를 꺼도 태블릿 상태의 작업 표시줄이 접힘
- 운영체제: Windows 11
- 대상 제품: Windows
- 적용 버전: Windows 11
- 발생 조건: 태블릿 기능이 있는 2-in-1 기기
- 발생 조건: 키보드를 분리하거나 뒤로 접음
- 발생 조건: 작업 표시줄 자동 숨기기는 꺼져 있음
윈도우 11의 터치 최적화 작업 표시줄은 손가락으로 조작하기 쉽게 바뀌는 작업 표시줄입니다. 터치 최적화가 켜져 있으면 축소 상태에도 시간 또는 배터리 아이콘이 남을 수 있습니다.
화면 아래쪽에서 위로 밀면 펼쳐지고, 앱을 시작하면 다시 축소됩니다.
윈도우 11에는 태블릿 모드를 수동으로 켜고 끄는 옵션이 없습니다. 키보드를 분리하거나 기기를 태블릿 형태로 바꿀 때 나타나는 동작을 기준으로 확인하세요.
자동 숨기기와 터치 최적화 중 확인할 설정
두 확인란은 역할이 다릅니다. 현재 상태에 맞는 행에서 다음 확인 위치를 고르세요.
| 현재 상태 | 다음 확인 |
|---|---|
| ‘자동으로 작업 표시줄 숨기기’가 선택됨 | 선택을 해제하고 키보드를 접은 상태에서 다시 확인합니다. |
| 자동 숨기기는 꺼져 있고, 2-in-1에서 키보드를 접을 때 축소됨 | ‘이 장치를 태블릿으로 사용할 때 터치 조작을 위해 작업 표시줄 최적화’ 확인란을 봅니다. |
| 2-in-1 기기가 아니거나 전용 확인란이 보이지 않음 | 이 전용 설정을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고 절차를 멈춥니다. |
자동 숨기기가 이미 해제되어 있고 키보드를 접을 때만 축소된다면, 2-in-1의 터치 최적화 확인란을 먼저 봅니다. 이 확인란이 없으면 전용 설정을 억지로 찾지 말고 적용 대상을 다시 확인합니다.
자료: Microsoft 지원, ‘Windows에서 작업 표시줄 사용자 지정’, 2026년 9월 23일 확인
작업 표시줄 설정에서 확인란을 바꾸는 순서
키보드를 접어 결과를 판정하고 멈출 때
Microsoft 설명에서는 터치 최적화가 켜진 상태에서 앱을 시작하면 작업 표시줄이 다시 축소됩니다. 자동 숨기기와 터치 최적화 확인란을 모두 선택 해제한 경우, 키보드를 접고 앱을 연 뒤에도 작업 표시줄이 원치 않게 접히지 않는지 확인합니다.
중단 기준: 2-in-1 기기가 아니거나 전용 옵션을 꺼도 계속 접히면 이 설정을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는다.
해당 프로그램에서 직접 실행하지 않았으며, 공식 도움말에 근거한 절차 안내입니다.
* 본문의 기능과 절차는 2026년 9월 23일 위 공식 문서에서 확인했습니다. 실제 2-in-1 기기에서 실행한 결과는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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