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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글 긴 표가 다음 페이지로 안 넘어갈 때

문서루틴 2026. 9. 10. 14:00

한글 긴 표 페이지 넘김 문구와 문서 페이지와 PDF 확인 표시 그래픽 요소를 담은 문서 · PDF 가이드 대표 이미지

 

한글에서 긴 표가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고 아래 내용이 사라지면, 먼저 표의 ‘글자처럼 취급’을 끄고 ‘쪽 경계에서’를 ‘나눔’으로 바꾸세요. 모든 셀의 세로쓰기 여부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.

핵심 요약

표가 한 쪽 아래에서 잘리는 현상은 주로 여러 쪽 지원을 막는 속성에서 시작합니다. 자동으로 이어야 한다면 [글자처럼 취급]과 모든 셀 [세로쓰기] 제한을 해제하고, [쪽 경계에서]를 [나눔]으로 설정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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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용 범위와 먼저 볼 세 가지 설정

적용 프로그램(application)은 hwp이며, 확인한 버전(version)은 한컴오피스 2024 / hoffice130 도움말입니다. 공식 도움말 확인 기준일은 2026-09-08(Asia/Seoul)입니다.

긴 표의 일부가 아래에서 사라지는 듯 보인다면 표가 여러 쪽에 걸칠 수 있는 상태인지부터 확인합니다. 판정 대상은 [글자처럼 취급], [쪽 경계에서], 모든 셀의 [세로쓰기]입니다.

적용 조건: 원본 사본에서 작업하고 해당 제품의 도움말 적용 범위를 확인

해당 프로그램에서 직접 실행하지 않았으며, 공식 도움말에 근거한 절차 안내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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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자처럼 취급·나누지 않음·세로쓰기 판정표

아래 표는 현재 설정, 화면에서 확인되는 결과, 다음 조치를 연결한 원인 판정표입니다. 표 아래 공간의 모양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속성값을 직접 확인하세요.

표의 자동 페이지 나눔을 막거나 변경하는 조건
확인 조건 관찰 결과 다음 판단
표의 기준 위치가 [글자처럼 취급]일 때 [글자처럼 취급]이 선택된 표에서는 [여러 쪽 지원] 설정이 의미가 없고 표 크기가 한 쪽을 넘을 수 없습니다. 자동 나눔이 필요하면 [기본] 탭에서 선택을 해제합니다.
[쪽 경계에서-나누지 않음]이 선택된 표일 때 [쪽 경계에서]가 [나누지 않음]이면 쪽 크기를 벗어난 표 내용이 화면과 인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. [나눔]으로 바꾸거나 표를 원하는 줄에서 직접 나눕니다.
행 내부를 나누지 않고 셀 전체를 넘겨야 할 때 [쪽 경계에서]가 [셀 단위로 나눔]이면 쪽 경계에 걸리는 셀 전체가 다음 쪽으로 넘어갑니다. 아래쪽 빈 공간이 생겨도 내용 손실과 구별합니다.
표의 모든 셀에 [세로쓰기] 속성이 적용된 때 표의 모든 셀에 [세로쓰기]가 적용되면 [여러 쪽 지원] 설정이 의미가 없고 표 크기가 한 쪽을 넘을 수 없습니다. 자동 나눔이 필요하면 가로쓰기로 바꿀 수 있는 문서인지 결정합니다.
표가 여러 쪽에 걸리고 [글자처럼 취급]과 모든 셀 [세로쓰기] 제한이 없을 때 [쪽 경계에서]를 [나눔]으로 설정하면 표가 쪽 경계에서 자동으로 나뉩니다. 설정 후 다음 쪽에 이어지는 행을 확인합니다.

자료: 한컴 도움말, 표/셀 속성: 표 및 여러 쪽 지원, 확인일 2026-09-08

실패 조건을 구분하는 기준

표가 멈춘 위치만 보지 말고 [글자처럼 취급], [쪽 경계에서-나누지 않음], 모든 셀 [세로쓰기]를 차례로 배제해야 자동 나눔 가능 여부를 판정할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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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본에서 자동 나눔을 되살리는 순서

자동 페이지 나눔이 필요한 문서라면 다음 순서로 확인합니다. 중간 단계에서 자동 나눔을 막는 조건을 발견하면 먼저 그 조건을 처리한 뒤 다음 단계로 이동합니다.

표 속성 확인 순서
1단계
속성 열기
원본 사본에서 여러 쪽에 걸칠 표를 선택하고 [표 레이아웃-표/셀 속성]을 실행합니다. [표/셀 속성] 대화 상자가 열리고 [표] 탭을 선택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.
2단계
기준 위치 확인
[기본] 탭의 [위치]에서 [글자처럼 취급]이 선택되어 있으면 해제합니다. [글자처럼 취급]이 선택되지 않은 상태인지 확인합니다.
3단계
글자 방향 판정
표의 모든 셀에 [세로쓰기]가 적용되어 있다면 자동 나눔이 필요한 문서인지 확인하고 가로쓰기로 바꿀지 결정합니다. 모든 셀 [세로쓰기] 제한을 유지할지 해제할지 결정했는지 확인합니다.
4단계
쪽 경계 설정
[표] 탭의 [여러 쪽 지원-쪽 경계에서]에서 [나눔]을 선택하고 [설정]을 누릅니다. [쪽 경계에서]에 [나눔]이 표시되는지 확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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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정 후에도 끝부분이 안 보일 때의 분기

구별 [셀 단위로 나눔]에서는 큰 셀이 통째로 다음 쪽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. 이때 앞쪽에 남은 공간은 내용이 사라진 결과가 아니므로, 다음 쪽에 해당 셀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.

예외 [글자처럼 취급]이나 [나누지 않음]을 문서 목적상 유지해야 한다면 자동 나눔 대신 표 자체를 둘 이상으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.

자동 나눔을 사용할 수 없을 때
5단계
표 직접 나누기
문서 목적상 [글자처럼 취급]이나 [나누지 않음]을 유지해야 한다면, 다음 표를 시작할 줄의 셀에 커서를 두고 [표 레이아웃-표 나누기]를 실행합니다. 커서가 있던 셀의 줄부터 다음 표로 분리되었는지 확인합니다.

자동 나눔 대신 하나의 표를 둘 이상으로 직접 나눌 때, [표 나누기]를 실행하면 현재 커서가 있는 셀의 줄부터 다음 표가 됩니다. 나누기 전에 시작할 줄을 잘못 선택하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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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행까지 보였는지 확정하는 기준

미리 보기에서 첫 쪽부터 끝까지 이동해 표의 마지막 행을 확인합니다. 첫 쪽의 빈 공간만 보지 말고 다음 쪽의 시작 행과 표 끝부분을 함께 대조하세요.

[글자처럼 취급]이 꺼지고 [쪽 경계에서-나눔]이면 자동 나눔 결과를 확인합니다.
큰 셀이 다음 쪽에 있다면 [셀 단위로 나눔]에 따른 이동으로 판정합니다.
자동 나눔 제한을 유지해야 한다면 원하는 시작 줄에서 표를 직접 나눕니다.
미리 보기에서 마지막 행까지 확인하면 완료입니다.